통곡의 벽장
[예니카 메리골드 / 1,4,7,진영공개,성인 / 해포커]


1학년

 

[흔들리는 리본끈처럼]

 길을 잃지 않게 조심해야 해! 

 

깔끔하게 나눠묶은 짙은 고동색 머리, 옅은 분홍색의 눈동자.

또렷한 눈매에 날카로운듯 풍성한 속눈썹.

 

[이름]

예니카 메리골드 / Yenika Marigold

[학년/나이]

1학년/11세

 

[국적]

영국

 

[성별]

[신장/체중]

143cm / 35kg

 

[혈통]

혼혈

 

 

[기숙사]

후플푸프

 

 

 

[지팡이]

가문비 나무 / 불사조의 깃털 / 12인치

 

[성격]

[ 자존심강한 / 책임감 있는 / 그러나 허당 / 강강약약 ]

 

 

온화한 가족아래서 곱게 자라, 모난곳이 없다 못해 자기주장이 센 편이다.

프라이드도 높고 자존심도 강하지만, 타인의 의견이 타당하다면 받아들이는 합리적인 부분이 있다.

 

본인은 인정하지 않으나 아가씨 타입이라, 은근 질색하거나 못하는게 많다.

(징그러운것, 비위생적인것, 정신사나운것 등...)

 

강한사람에겐 강하게 받아치지만, 눈물에는 약하다. 전형적인 강강약약타입.

 

 

[생년월일]

1979년 11월 11일

[기타]

 

|비르지테  (Birgitte)|

 

메리골드라는 성씨는 머글의 성씨이다.

 

그러나 예니카의 어머니의 가문인 비르지테 가는 대대로 그리핀도르 출신을 배출하는

머글친화적인 순수혈통 가문이다.

 

예니카의 어머니가 머글과 결혼 한 후, 마법사 신문에서는

며칠동안 비르지테 가의 명맥이 끊겼다고 시끄럽게 떠들어댔다.

 

어머니의 형제들은 슬하에 자식이 없어, 사실상 비르지테 가는 순수혈통가문에서 퇴출이 된 상황이다.

 

 

 

|가족|

 

어머니의 결혼당시 시끄럽던 여론들과는 상관없이, 아주 화목한 가정이다.

머글인 아버지와 남동생이 있지만, 마법사 사회에서 살아왔다.

 

가족의 반절이 머글인 것과, 집안의 분위기상 머글에 대한 태도는 친화적이나, 머글세상에 나가본적은 없다.

그래서 아버지의 말로만 머글세계를 상상했다.

집에 전기를 연결해 두어, 기계에 대해선 다른 마법사 집안보단 박식한 편이다.

 

아버지가 결혼 전 사진 작가였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취미로 사진을 배웠다.

 

 

 

 


4학년

 

바람결에 주저하더라도 ]

 더 웃어볼래? 

 

등허리 까지 오는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묶고있다.

교복은 편한대로 입고 다닌다.

매고 다니는 가죽 가방은 무언가로 늘 가득차있다.

 

 

[이름]

니카 메리골드 / Yenika Marigold

 

[학년/나이]

4학년/14세

 

[국적]

 

 

[성별]

[신장/체중]

160cm / 44kg

[혈통]

[기숙사]

후플푸프

 

[지팡이]

문비 나무 / 사조의 깃털 / 12인치

[성격]

존심 / 미래 지향적 / 행동파 / 예술가 ]

 

전히 자존심은 강한 편이지만, 성장 하며 이전보다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었다.

호그와트 생활을 하며 굉장히 적극적으로 바뀌었다.

사진을 찍는것에 진심으로 임하고 있고, 자신만의 심미안이 깊어졌다.

[생년월일]

1979년 11월 11일

[기타]

 

비르지테  (Birgitte)|

 

메리골드라는 성씨는 머글의 성씨이다.

 

그러나 예니카의 어머니의 가문인 비르지테 가는 대대로 그리핀도르 출신을 배출하는

머글친화적인 순수혈통 가문이다.

 

예니카의 어머니(밀라 비르지테)가 머글과 결혼 한 후, 마법사 신문에서는

며칠동안 비르지테 가의 명맥이 끊겼다고 시끄럽게 떠들어댔다.

 

어머니의 형제들은 슬하에 자식이 없어, 사실상 비르지테 가는 순수혈통가문에서 퇴출이 된 상황이다.

 

+밀라 비르지테는 2년전 비르지테가의 가주가 되었다.

 

 

 

 

족|

 

어머니의 결혼당시 시끄럽던 여론들과는 상관없이, 아주 화목한 가정이다.

머글인 아버지가 있지만, 마법사 사회에서 살아왔다.

 

가족의 반절이 머글인 것과, 집안의 분위기상 머글에 대한 태도는 친화적이나, 머글세상에 나가본적은 없다.

그래서 아버지의 말로만 머글세계를 상상했다.

집에 전기를 연결해 두어, 기계에 대해선 다른 마법사 집안보단 박식한 편이다.

 

아버지가 결혼 전 사진 작가였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취미로 사진을 배웠다.

 

+레프 메리골드 (동생)는 호그와트의 입학편지를 받지 못했다.

 

 

 

그 외|

 

사진을 찍는것이 취미수준을 벗어났다.

호그와트를 나갈수 있는 주말 대부분을 출사를 하기위해 밖으로 나다닌다.

 

 

[선점 주문]

루멘이쿨룸

 

비르지테 가문에서 만들어진 창작 마법이다.

빛으로 이루어진 창으로 공격하는 호전적인 마법이면서도 회복을 도와주는 성질이 있어,

대대로 그리핀도르 였던 가문의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는지 잘 보여주는 마법 중 하나이다.

 

 

 


7학년

 

 

[높은 하늘을 바라보며]

 내가 많이 달라 보이니? ”

 

 

허리께에 오는 갈색 머리카락을 아무렇게나 풀어 헤쳤다.

리본은 더 이상 하지 않지만, 가끔 머리를 질끈 묶기는 한다.

 

단정했던 옛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울만큼 자유분방한 차림새로 다닌다.

 

매고다니는 가방에 온갖 짐을 넣어두었다.

이전과 다르게 생필품이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름]

니카 메리골드 / Yenika Marigold

[학년/나이]

7학년/17세

[국적]

[성별]

[신장/체중]

166cm / 52kg

[혈통]

[기숙사]

후플푸프

 

[지팡이]

문비 나무 / 사조의 깃털 / 12인치

[성격]

[ 반항기 / 방랑벽 / 부딪히는 책임감 / 예술가 ]

 

많은것을 보고, 듣고, 겪었다.

강제로 틔여진 눈은 더 이상 외면하는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모두에게 사랑받겠다는 꿈은 접은지 오래.

자신의 한계 안에서 주변의 사람들에게 잘 하는것으로 바뀌었다.

크게 타인에 대한 태도가 바뀐것은 아니나, 제 나름의 여유와 노하우가 생겼다.

 

동생에 대한 감정은 여전히 어려워, 고민이 많아졌다.

4학년이후로 집에 들리는 빈도수가 점점 줄어들었고, 최근에는 거의 가지 않은지 오래이다.

늘 자유롭게 살것이란 말을 달고 다닌다.

 

수업을 열심히 듣던것도, 옛일이다.

땡땡이를 치거나 수업시간에 조는것은 아니지만, 딴짓을 하기도 하고 성적에 목매지 않게 되었다.

그간의 행적과는 방향이 달라졌는데, 이는 하고싶은것이 호그와트에 있지 않아서이다.

도서관에는 여전히 자주 출몰하나, 보고있는 책은 외국어나 머글의 학문이 대부분이다.

 

여전히 사진을 찍는것을 좋아한다.

가출할때도 가장 먼저 챙긴것이 카메라.

하지만 그간의 사진첩은 친구들과 찍은것을 빼곤 창고 깊은곳에 넣어두었다.

 

 

[생년월일]

1979년 11월 11일

[기타]

비르지테  (Birgitte)|

 

메리골드라는 성씨는 머글의 성씨이다.

 

그러나 예니카의 어머니의 가문인 비르지테 가는 대대로 그리핀도르 출신을 배출하는

머글친화적인 순수혈통 가문이다.

 

예니카의 어머니(밀라 비르지테)가 머글과 결혼 한 후, 마법사 신문에서는

며칠동안 비르지테 가의 명맥이 끊겼다고 시끄럽게 떠들어댔다.

 

어머니의 형제들은 슬하에 자식이 없어, 사실상 비르지테 가는 순수혈통가문에서 퇴출이 된 상황이다.

 

+밀라 비르지테가 비르지테가의 가주가 된지 5년이 되었다.

 

 

 

 

족|

 

어머니의 결혼당시 시끄럽던 여론들과는 상관없이, 아주 화목한 가정이다.

머글인 아버지가 있지만, 마법사 사회에서 살아왔다.

 

가족의 반절이 머글인 것과, 집안의 분위기상 머글에 대한 태도는 친화적이나, 머글세상에 나가본적은 없다.

그래서 아버지의 말로만 머글세계를 상상했다.

집에 전기를 연결해 두어, 기계에 대해선 다른 마법사 집안보단 박식한 편이다.

 

아버지가 결혼 전 사진 작가였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취미로 사진을 배웠다.

 

+레프 메리골드 (동생)는 호그와트의 입학편지를 받지 못했다.

 

+어머니의 강박적인 통제로 인해 아버지는 우울증으로 칩거한지 오래되었고, 레프 또한 어머니와의 관계가 최악으로 달했다.

 

+레프를 데리고 저택을 몰래 빠져나간 일로 인해, 어머니와 대차게 싸우고 가출을 결심했다.

 

 

 

그 외|

 

사진을 찍는것이 취미수준을 벗어났다.

호그와트를 나갈수 있는 주말 대부분을 출사를 하기위해 밖으로 나다닌다.

 

+7학년 직전 방학, 가출을 했다. 어머니에게 행적이 노출되지 않기 위해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며 버텼다.

 

+졸업 후엔 머글세계에서 사진작가를 하는 것이 꿈이 되었다. 해외로 나갈 생각도 하고있다.

 

+그 간의 성실한 학업생활과 교우관계로 인해 7학년에 반장이 되었다.

 

[선점 주문]

루멘이쿨룸

 

비르지테 가문에서 만들어진 창작 마법이다.

빛으로 이루어진 창으로 공격하는 호전적인 마법이면서도 회복을 도와주는 성질이 있어,

대대로 그리핀도르 였던 가문의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는지 잘 보여주는 마법 중 하나이다.

 

 

 


진영공개

[불사조 기사단]

 


성인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이젠 벌점으로 끝내긴 어려운 걸.

[외관]

 

 

7학년, 그 이후로 계속 짧은 머리를 유지중이다.

더 이상 머리장식 같은 것을 할 마음은 없는 듯 하다.

 

주로 세미 정장을 입고다닌다.

크게 변하지 않은 외모를 어른스럽게 보이기 위함인것 같다.

그러나 움직임에 방해되지 않도록, 신발은 꼭 편한것을 신는 편.

최근 눈이 나빠져 종종 안경을 쓰기도 한다.

 

[이름]

니카 메리골드 / Yenika Marigold

[직업/나이]

교육자, 메리골드 재단 이사 /23세

 

끊어진 미래를 잇기 위한 결단을 내렸고,

자신이 있어야하는 곳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을 살핀다.

 

문을 닫은 호그와트. 이로 인해 자신의 세계를 모르고 지내게 될 아이들이 마음에 걸렸다.

머글사회에서 마법의 존재로 중심을 잃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가문의 재산을 사용하여

'메리골드 교육 재단'을 설립했다.

 

그 후 불사조 기사단에 속해 남아있던 몇몇 교수님들의 도움을 받아,

시골의 작은 학교에서 호그와트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꺼지지 않을 불씨를 키우는 교육자의 삶을 살아왔다.

 

 

[국적]

영국

[성별]

[신장/체중]

166cm / 55kg

 

[혈통]

혼혈

[소속 진영]

불사조의 기사단

 

 

[지팡이]

문비 나무 / 사조의 깃털 / 12인치

[성격]

[ 헌신 / 관찰 / 방어적 / 쓰리잡 ]

 

 

 

1. 헌신

 

꾸준히 미래를 계획해오던 예니카에게 콘클라베의 기억은 많은 것을 앗아갔다.

그중 하나는 자신의 꿈이었다.

 

아버지가 사진을 알려줄때면, 늘 사랑을 담아 피사체를 담으라 했었다.

한 때는 그 말에 깊이 동의 했던 적도 있었으나, 더 이상 이전과 같은 마음으로 사진을 찍을수는 없었다.

자유로움이라는 미래를 스스로 놓아주었으나, 책임감은 헌신이 되어 새로운것을 알려 주었다.

 

어머니의 진심어린 사과. 레프의 자유. 아버지의 웃음.

그리고 저를 말간 얼굴로 올려다보는 아이들의 미소.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해결법이 있다는것을 알게되고 나니 더 이상 이 책임의 족쇄가 무겁지 않았다.

 

 

2. 관찰

 

지켜내야할 것이 많아진 어른은, 두번은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지켜야할것과 아닌것. 옳은것과 옳지않은것을 가려낸다.

순수한 아이가 아닌 이상, 자신만의 시험대에 상대를 올려놓는다.

 

 

 

3. 방어적

 

인간관계도, 생활반경도 많은 부분에서 방어적이 되었다.

자신의 뒤엔 많은것이 있기때문에 그렇게 된 건지,

배신을 당했기때문에 그렇게 된 건지

무엇이 먼저인지는 알수 없으나 과거와는 많은게 달라졌다는것을 알수 있다.

 

 

 

4. 쓰리잡

 

메리골드 재단의 이사, 교육자, 오싹오싹 오컬트 뉴스의 기자.

비록 마지막은 위장 직업일 지라도, 눈코뜰새 없이 바쁜건 변하지 않는다.

몰려드는 피곤함에 카페인 중독이 되었다.

 

 

 

[생년월일]

1979년 11월 11일

[기타]

족|

 

어머니의 결혼당시 시끄럽던 여론들과는 상관없이, 아주 화목한 가정이다.

머글인 아버지가 있지만, 마법사 사회에서 살아왔다.

 

가족의 반절이 머글인 것과, 집안의 분위기상 머글에 대한 태도는 친화적이나, 머글세상에 나가본적은 없다.

그래서 아버지의 말로만 머글세계를 상상했다.

집에 전기를 연결해 두어, 기계에 대해선 다른 마법사 집안보단 박식한 편이다.

 

아버지가 결혼 전 사진 작가였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취미로 사진을 배웠다.

 

레프 메리골드 (동생)는 호그와트의 입학편지를 받지 못했다.

어머니의 강박적인 통제로 인해 아버지는 우울증으로 칩거한지 오래되었고, 레프 또한 어머니와의 관계가 최악으로 달했다.

레프를 데리고 저택을 몰래 빠져나간 일로 인해, 어머니와 대차게 싸우고 가출을 결심했다.

 

+콘클라베 사건 이후, 어머니 밀라 비르지테는 많은 생각을 했다. 더이상 그리핀도르를 언급하지 않게 되었고, 그간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

이로 인해, 레프와 아버지도 운신의 자유를 얻게 되었다.

 

+졸업 후 레프와 반년간의 여행을 하며 많은 것을 보고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렇게 영영 떠나버리고 싶었던 영국으로 둘은 다시 돌아왔다.

 

+가주의 자리는 이모인 안나 비르지테가 이어 받았고, 가주의 허가하에 '메리골드 교육 재단'을 세우고 온가족이 함께 경영에 힘을 썼다.

 

+머글본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접근하기 위해, B급 잡지인 '오싹오싹 오컬트 뉴스' 의 기자로 활동할때도 종종있다. -대부분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찾아다니면 머글본 아이들을 만날수 있기 때문이다.-

 

 

 

외|

 

사진을 찍는것이 취미수준을 벗어났다.

호그와트를 나갈수 있는 주말 대부분을 출사를 하기위해 밖으로 나다닌다.

 

7학년 직전 방학, 가출을 했다. 어머니에게 행적이 노출되지 않기 위해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며 버텼다.

졸업 후엔 머글세계에서 사진작가를 하는 것이 꿈이 되었다. 해외로 나갈 생각도 하고있다.

그 간의 성실한 학업생활과 교우관계로 인해 7학년에 반장이 되었다.

 

+처음 학교를 운영할 때는 제자를 직접 발품 뛰어 찾아냈기 때문에 한 두명이 끝이였지만, 후에 교장선생님과 은사님들의 도움으로 입학 승인 깃펜과 입학 허가 책 을 볼수 있게 되면서, 제자가 꽤 늘어났다. 비록 마법사 보호자가 없어 마법세계를 모르는 아이들 뿐이라 호그와트 같은 규모는 아니지만, 그렇기에 호그와트를 다니며 비인도적이라 생각했던것들을 모조리 뜯어 고쳤고 머글에 대한 몰이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마법학교의 과목만 가르치는 것은 어리석다 생각했기 때문에, 다른 일반 머글과목의 교육은 레프가 담당하고 있다. 하도 집에서 책만 독파했더니, 박학다식 해서 의외로 교사일이 잘 맞아 즐거워 한다.

 

좋아하는 것: 커피, 술, 제자들과 은사들, 메리골드 꽃.

 

싫어하는 것: 차, 과로, 통제불가능한것.

[선점 주문]

루멘이쿨룸

 

비르지테 가문에서 만들어진 창작 마법이다.

빛으로 이루어진 창으로 공격하는 호전적인 마법이면서도 회복을 도와주는 성질이 있어,

대대로 그리핀도르 였던 가문의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는지 잘 보여주는 마법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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