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 7.0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열람시 주의! 여행을 온 컨셉의 스샷과 함께 짧막한 기록문. -투랄대륙을 향해가는길에 낙뢰가 치고 해풍이 심각했지만,내가 누구냐. 바로바로 빛의 전사.이런 해일쯤은 마법 장벽 발동기를 가동하면 된다.누구 덕분이겠어? 고맙다 리바이어선! 고맙다 비스마르크! 고맙다 아씨엔! 툴라이욜라배에서 내려 보인 툴라이욜라는 정말 너무 내취향이였다.시원한 바다. 목조와 석재 자연의 것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건축양식.화려하게 늘어진 등과 향신료냄새가 가득할것 같은 시장거리.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드는건 뱃머리 선실.방갈로 형식의 여관인데이곳에 들어가자마자 메인은 그만두고 그냥 쉬고만 있었다.가구도 너무 예쁘고 구조도 특이한데, 제일마음에 드는건 뻥뚤린 뒷편에 있는 쇼파와 선배드. 툴라이욜..